학습 데이터 이름을 정규화해 모델 노트의 같은 데이터 쌍 다시 세기 — 캐시 · 소개 2주차에 제 지식 허브의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노트 4개를 JSON 온톨로지로 옮기면서, 같은 데이터를 학습한 모델 쌍이 0쌍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학습 데이터 칸의 이름을 정규화하고 논문 원문으로 확인해서 이 쌍을 다시 세었…
AI지식관리 2주차 실습 — 개나리 · # AI지식관리 2주차 실습 ## 결론 이번 2주처 실습을 통해 AI 지식 관리의 핵심 요소를 이해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 Clauders LLM 온톨로지 스터디 2주차 사례글. 1주차에 이어 내 보험(…
클래스와 관계 기준으로 지식 허브의 모델 노트 옮겨 보기 — 캐시 · 소개 2주차 강의가 정한 세 재료(값, 클래스, 관계)와 열린 세계 가정을 기준으로, 제 지식 허브의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노트 4개를 JSON 온톨로지로 옮기고 그 결과를 위키 노트와 비교했습니다. 같은 날 1주차와 같은 정의로 허브를 다시 세어…
온톨로지로 내 프로필에 맞는 혜택 찾기 : 토스미니앱 개발부터 출시까지 — 단단한 너구리 · 검색 요약을 믿었다가 12건이 틀렸다 청년 대상으로 챙길 만한 혜택을 모아 묻는 앱으로 방향을 잡고 첫 요청을 보냈습니다. @intro.md 토스미니앱을 기획하고 런칭하려고 해. 사용자의 핵심의도를 분석하고, 이해한 바를 설명해줘. 미니앱 이름은 '…
Codex로 AI 용어와 내 업무를 연결하는 온톨로지 초안 만들기 — Kora · 간장계란밥에서 시작한 질문 온톨로지 실습 자료를 읽다가 간장계란밥으로 개념을 이해해 보기로 했습니다. 실제 요리를 해 본 기록은 아닙니다. 요리와 재료, 현재 가진 재료를 구분하는 작은 학습 예제입니다. 대화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간장계란밥과 온톨로…
클로드 코드로 세계여행 기록 정리: 블로그·스레드 글감 9개 — 꼼꼼한 판다 ·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노션(Notion)에 쌓아 둔 세계여행 일기·가계부와 유튜브 자막을 엮어 블로그·스레드(Threads) 글감 9개를 골랐습니다. 2026년 10월 7일에 69분 걸린 작업입니다. 시작은 메모 한 줄이었고, 끝에는…
해리포터 1만 년 후를 구상하며: AI 인터뷰로 설정과 근거를 연결한 온톨로지 v1 — 솜사탕 · 사용한 도구와 자료 Codex에서 프로젝트에 등록한 personal-ontology-interview 스킬을 사용했습니다. 이미 알려준 정보와 자료를 읽은 뒤 한 번에 1~3개씩 질문하고, 모르는 관계를 미확인으로 남기는 방식입니다. 원문 보존과 저…
건강 지식 서적의 주장을 구조화하면 AI 답변은 어떻게 달라질까? — 국밥 · 『체질혁명』 수체질 자료를 이용한 구조화 전후 비교 1. 하려던 것 건강 분야 서적을 읽다 보면 흥미로운 설명과 실천 방법을 많이 만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 - 어떤 책에서 본 내용인지 기억하기 어렵다. - 저자의 주장과…
ETF 리밸런싱 메모를 AI가 근거로 쓰게 작성 — 까치 ·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 분기마다 한 번씩 "지금 조정할 ETF가 있나?"를 점검합니다. 목표 비중이 있고, 얼마나 벗어나면 조정한다는 규칙이 있고, 현재 보유 비중이 있으면 답이 나오는 단순한 판단입니다. 이걸 단순 에이전트에게 맡기위해 메모…
모션시각화 절차를 구조화 해 봤더니 '빠져 있던 것' 5가지가 보였다 — 단단한 너구리 ·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이 프로젝트는 정보성 콘텐츠(강의·학습 영상 등)를 모션으로 시각화하는 일을 도메인으로 잡고 시작했습니다. 핵심 작업은 정보성 콘텐츠의 자막을 쇼츠의 모션 시각화 설계로 옮기는 것이고, 관심 분야는…
대화 전체 저장을 포기하고 LLM Wiki를 만든 이유 — 초보 메이커 · 배경 처음에는 Slack 대화를 모두 저장하면 팀의 지식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검색 결과만 늘고 중요한 결정은 더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허용된 대화를 정제한 뒤 재사용할 내용만 선별하는 LLM Wiki를 구축했습니다…
폴더를 바꾸려다, 계획을 바꿨습니다 — 왈츠 · 설계가 끝났으니, 이제 폴더를 만들면 될 줄 알았습니다 🤔 지난 글에서 PeterHQ의 지식관리체계를 점검하고, AKM 구조를 적용하는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그 글은 "학습·분석·방향 수립 완료, 실제 시스템 구축 및 효과 검증 전"으로 끝났습니다…
주장 17개 중 믿을 수 있는 건 2개였습니다 — 원본에 필드를 붙였더니 드러난 것 — 라임 · 3줄 요약 · 리서치 원본 25건에 출처·품질·시점 필드를 강제했더니, 주장 17개 중 15개가 "출처 하나뿐"으로 갈렸습니다. · 지난주 정리한 설문 명세 정본을, 일주일 뒤 다른 작업이 실제로 읽었습니다 — 신설할 DB 필드가 2개에서 1개로 줄…
Hermes와 AKM 금융지식창고 연결 — Mina · 1. 소개 Hermes가 금융 관련 요청을 처리할 때, 대화 내용에만 의존하지 않고 별도의 AKM 금융지식창고에 축적된 원본 자료, 해석 지식, 분석 절차와 검증 결과를 활용하도록 연결했습니다. * 적용 이유 Hermes가 금융 관련 요청을 처리할…
자료를 쌓는 Wiki에서,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학습 시스템으로 — 왈츠 · 자료는 계속 쌓이는데, 왜 매번 다시 조사하게 될까? 🤔 저는 Discord에서 업무를 요청하고, Hermes를 비롯한 여러 AI 에이전트가 조사·기획·개발·검토를 수행하는 PeterHQ라는 개인·사업 운영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
파레토 — 하네스를 꽉 잡는다고 좋은 게 아니다 — 주말의 기린 · 📝 한 줄 요약 (바쁘면 이것만) 검증 장치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 장치 자신의 게이트가 "쓰지 마라"고 판정했습니다. 그 뒤로 4단계 실험이 연속으로 실패했고, 마지막엔 그 게이트가 제 오진까지 잡아냈습니다. 하루 37커밋, LLM 호출 2,14…
온톨로지 5부작 리서치 — 솜사탕 · 한 번에 "온톨로지 조사해줘"라고 하면 백과사전 같은 덩어리 하나가 나옵니다. 그래서 읽는 순서가 곧 학습 곡선이 되도록 5단계로 쪼개서 요청했습니다. 온톨로지에 대해 조사해서 인박스에 넣어줘. 초보자가 순서대로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게 5단계로 나…
AI가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만들었다: 에이전트 지식 운영체계 AKM — 북극곰 · AI 에이전트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 이상한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자료는 옵시디언에 쌓이고, 에이전트의 메모리에는 제 선호와 프로젝트 정보가 들어가고, 별도의 스킬에는 작업 절차가 저장됐습니다. 그런데 새 세션을 시작하면 중요한 맥락을 다시 설명해야…
업무지식 LLM 만들기 - 1차 시도 — 느긋한 사서 · 1. 처음 구상한 화면 화면은 크게 두 영역으로 나누려고 했습니다. 좌측: Chat / AI Agent 사용자가 업무 관련 질문 입력 관련 업무 문서 검색 검색된 문서를 근거로 답변 생성 답변에 참고한 문서 표시 근거가 부족하면 불확실하다고 안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