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RAG 구축 일대기 옵시디언을 이용하여-LLM 위키 구축 일대기 — 주말의 기린 · 정말 미리 썻어야 한데.. 이제야 씁니다. 게을러 빠져서 RAG는 '깎고', 옵시디언 LLM 위키는 '연결한다' — 법령 실무를 위한 AI 지식베이스 구축기 🧠 1막 — 왜 LLM 위키인가 (핵심) 이게 모든 결정의 출발점이라 정확히 비교부터 했다…
뭐든 해주는 비서, 동료는 정작 뭘 시킬지 몰랐다 — 그래서 메뉴판을 걸어줬다 — 작은 농부 · "루나야, 이것 좀"은 잘 통하는데, 정작 "그래서 뭘 시킬 수 있냐" 는 한마디에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04 마무리 — 결국, 보이게 만드는 일이었다 이번 주에 배운 걸 한 줄로 줄이면 이겁니다. 동료에게 권할 수 있는 도구의 조건은 기능 개수가…
키우는 비서 vs 자라는 비서 — 에이전트 둘에게 직접 토론을 시켜봤다 — 작은 농부 · 종이를 자르는 사람과 나무의 사진 두 장 "한쪽은 시키면 발전하고, 한쪽은 스스로 자란다"는 말, 막상 매일 써보니 절반만 맞더라고요. ① 통설부터 깨졌습니다 "OpenClaw는 시키는 걸 배우고, Hermes는 스스로 배운다"는 말은 절반만 맞았어…
아이디어가 너무 많은 사람을 위한 Hermes 자가진화 실험기 — 졸린 농부 · 하려던 것 📝 흩어진 생각, 업무 아이디어, 개인 프로젝트 메모를 Hermes와 대화하면서 실행 가능한 흐름으로 바꾸는 사례 평소 회사 업무, 개인 프로젝트, 육아/일상 아이디어, 자동화 실험 아이디어가 계속 떠오르지만, 대부분은 카카오톡 메모,…
흩어져 있던 인박스, Hermes 인박스 Skill로 진화시키기 — 수줍은 곰돌이 · 인박스 관리의 필요성 시도하고자 했던 것은 흩어진 정보 캡처를 하나의 AI 인박스 흐름으로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 웹에서 본 글,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아이디어, 카카오톡 링크, 노션 메모, 휴대폰에서 떠오른 생각, 스크린샷 같은 것들을 자…
Hermes Agent 로 서울시 행사 정보 알림 Cron 작업 도전기 — 한밤의 햄스터 · 1. Hermes Agent 환경 구성 우선 맥 미니에 Hermes Agent 를 설치하고 Ollama 와 연결했습니다. 사용 모델은 gemma4 였습니다. ollama run gemma4 Hermes Agent 에서 로컬 LLM 을 연결해 사용할…
Hermes로 LLM Wiki 구축 실패기.. (feat. 32883) — 리팩터 · 1. Hermes 설치부터 시작하기 가장 먼저 한 일은 Hermes 설치였다. 예전에 OpenClaw를 설치할 때 Hostinger를 사용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익숙한 Hostinger로 시작했다. 유튜브를 참고하면서 Hostinger에 Her…
Hermes Agent가 일을 잘 하게 하는 기억 체계 — 북극곰 · 1. SOUL.md: 에이전트의 기본 성격과 역할 SOUL.md는 에이전트가 “나는 어떤 존재로 행동해야 하는가”를 정의하는 기본 정체성 파일에 가깝습니다. Main profile의 SOUL.md에는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역할, 말투, 사용자를 어떻게…
헤르메스 텔레그램에서 사례글 알림 — Mona · 📝 한줄 요약 Clauders AI 스터디 게시판에 특정 스터디 태그가 붙은 새 글이 올라오면, 텔레그램으로 자동 알림이 오도록 Hermes Agent 스킬과 크론 작업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글은 한꺼번에 보내지 않고 기준점으로만 저장했고,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