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AI
- 시중에 팔아도 안 부끄러울(?) 음성 인식 고양이 급식기 완성기 — Bora ·
지난 편에서 검볼머신을 개조해 "로나 트릿" 한마디로 간식이 나오는 데모까지 성공했어요. 그런데 장난감이라 만듦새가 조악해서 사료가 틈으로 줄줄 새더라고요. 그래서 3D 프린팅 도안(Munch-E)을 찾아 부품을 주문하고, 지인의 3D 프린터에 출력… - 개인화 AI 로봇 + IoT, 진짜로 연결하려면? — 스마트홈부터 AI Workspace·Hermes·OpenClaw까지 파봤습니다 — 프롬프터 ·
1. 전체 시스템 구성도를 세분화해서 업데이트했습니다 2주차 구성도는 기억(Memory)·오픈클로·헤르메스·워크스페이스·Home Assistant·생활 데이터가 나란히 놓인 형태였습니다. 이번 주에 파악한 내용을 반영해 구성도를 한 단계 더 세분화했… - 약 버튼, 진짜로 만들었습니다 — 안 눌리고 안 붙고 글자 깨지던 일주일 — 조용한 곰돌이 ·
① "부품이 와야 시작할 수 있다" 위에 쓴 그대로입니다. 하드웨어 프로젝트라고 해서 하드웨어부터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경계(HTTP)를 먼저 정하면 양쪽을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 ② "버튼이 안 눌리면 코드나 핀 설정 문제다" 배선하고 눌렀는데… - 선풍기에 영혼 불어넣기 — 조립보다 길었던 AI·아두이노 연결기 — 매실 ·
> 한 줄 요약: 택배로 도착한 OLED를 아두이노에 연결하고 Gemini 기능 탑재, 와 음악 감지기능까지 살려냈다. 아직 MOSFET이 없어 진짜 바람 조절까지는 안되지만, 선풍기의 ‘뇌와 표정’은 먼저 완성됐다. ## 지난 이야기: 부품만 도착… - 1주차에 이어 — 이 로봇의 '기억'은 어디에 두고, 어떻게 만들어볼지 설계해봤습니다 — 프롬프터 ·
전체 시스템 구성도 말로만 설명하다 보니 저 스스로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이번엔 전체 구조를 그림으로 한 번 그려봤습니다. ELLA(개인형 AI) 중심의 영구 기억·업무·에이전트·스마트홈 통합 구조 그림을 하나씩 짚어보면 이렇습니다. 왼쪽 (집… - 나만의 개인화 AI 로봇, IoT와 연결하면 어디까지 가능할까? — 프롬프터 ·
GPT 개인비서에서 한계를 느끼다 작년부터 GPT를 쓰면서 '엘라'라는 이름을 붙인 개인 챗봇을 만들어 개인형 비서처럼 사용해왔습니다. 제 업무와 성향,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 상대처럼 나누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GPT는 사용자에 대한 누적 학습과… - 하드웨어 1도 모르는 내가클로드코드로 고양이 음성인식 간식 급여기 만들기 (진행 중) — Bora ·
왜 만들었냐면 — 고양이 자동화의 시작 이번에 홈Iot 스터디 참여하면서 어떤 것을 자동화 해볼까 고민하다가... 고양이를 위한 음성 인식 급여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저희 집 첫째 고양이 로나가 소문난 먹보거든요. 제가 밥 좀 먹으려고 하면 옆에서… - 찰떡키보드: Jetson Nano로 만든 스마트 키보드 — 은근한 고래 ·
Jetson Nano로 만든 스마트 키보드 — 음성과 문서를 어디서든 텍스트로 입력하기 전체 구조 설명 Open optionstext ┌─────────────────────────────┐ 마이크 ─→ │ │ 녹음버튼 ─→ │ Jetson O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