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 김사원에게 ‘이미 전달한 일’과 ‘아직 확인할 일’을 구분하게 하기 — Pia · 소개 첫 과제에서는 렌탈·AS 문의를 정리하는 AI 비서 ‘김사원’의 시작 작업공간을 만들고 GitHub에 저장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첫 글에서 짧게 소개했던 고객사 후속 메모 작업을 더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확인하고 싶었던…
나의 AI 비서 COPI. 나와 더 밀착시키기. — 든든한 고슴도치 · COPI의 모습에 나의 이야기를 담기 기능뿐 아니라 COPI의 모습도 더 매력적이고, 저와 연결되는 캐릭터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COPI를 염소로 만든 이유는 제 닉네임 ‘고트제이’에서 따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발표할 때 많이 긴장해서 목소리가 떨리…
생활형 AI 비서 세팅 단계별로 내 환경 점검하고 지난주와 비교하기 — 캐시 · 소개 2주차 강의가 정한 여섯 단계의 세팅 순서로 제 컴퓨터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명령으로 재 보고, 1주차에 쓴 측정 명령을 그대로 다시 돌려 지난주 값과 비교했습니다. 헤르메스와 텔레그램으로 비서를 만드는 단계는 6단계 중 텔레그램 앱 설치 하나…
AI 비서 이름을 ‘비엘라디’로 지었더니, PC에서 도마뱀까지 키우게 됐다 — 수집가 · 텔레그램 비서를 만들다가, 가상 사육장을 만들기까지 저는 AI 비서 수업을 듣는 청강생입니다. 1주차에는 헤르메스를 통해 텔레그램 비서를 생성하고 연결하는 데까지 해봤습니다. 비서 이름은 ‘비엘라디’로 지었습니다. 제가 언젠가 키워보고 싶었던 도마뱀…
VPN이 귀찮아 미뤘던 메타 Muse 가입하고 일 시켜봤습니다 — 독서광 · 1. ChatGPT Work를 통해 가입했습니다 방법을 찾아보니 ChatGPT의 Work에서 클라우드 브라우저로 접근하는 경로가 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이 환경에서 미국 접속으로 가입을 진행할 수 있었고, 그렇게 뮤즈를 사용하게 됐어요. 따로 VP…
헤르메스를 깎아 만드는 비서 — 여행자 · 소개 나의 분신처럼 내가 할 일을 대신하는 비서 내가 놓칠 수 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알려주는 비서 진행 방법 뮤즈니 닷이니, 어사이드라 해도 눈길이 안갑니다 도구는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Ai는 그저 코덱스... Sol Ultra로 아무리해도 해결…
AI 비서 활용법: 뉴스 요약 자동화부터 시작하기 (1주차) — 시나몬 · AI 비서 활용의 시작 반복되는 생활 문제 중 "관심 뉴스를 매번 챙겨보고 스터디/동호회에 공유하기 번거로움"을 골라서, 이를 줄여줄 AI비서 "박박사"의 첫 작업공간을 만들어봤습니다. 목표는 거대한 자동화가 아니라, 이번 주부터 바로 손으로 테스트…
내 AI 비서 요청을 생활형과 업무형으로 나눠 보기 — 캐시 · 소개 제 클로드 코드 환경의 자동 실행 잡, 스킬, 세션 메시지를 강의가 정의한 생활형 비서 기준으로 갈라 세어, 메시지 2,242건 중 생활 부탁은 0건이고 강의의 일곱 예시 중 이미 하는 일은 뉴스 브리핑 하나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AI 비서를…
Codex에 생긴 Dots, ‘키우닷’과 일해보니 꽤 재미있습니다 — 독서광 · 소개 메타에서 나온 에이전트가 궁금했는데, 미국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는 얘기에 답답했어요. “나도 직접 써보고 싶은데…” 하던 차에 Codex에서 Dots를 발견해서 조금 일찍 만져봤습니다. 9월 30일에 처음 사용하면서 흥미로운 장면들을 캡처해 뒀…
가족 장보기 메모를 정리하는 AI 비서, ‘장바구니콩’의 첫 시작 — 메이커 · 소개 이번 생활형 AI 비서 만들기 첫 강의에서는 완성보다 내가 해결하고 싶은 생활 문제를 찾고 AI 비서의 출발점을 함께 실습했습니다. 강의 소개와 멤버 소개를 마친 뒤,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겪는 불편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