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정리에서 검색과 에이전트 기억까지

노트가 늘어도 필요한 내용을 다시 찾기 어려운 분을 위한 심화 경로예요. 분류와 메타데이터를 정비하고 검색·위키·세션 기억을 서로 다른 역할로 설계하는 법을 배워요.

공간: 노트 / 글쓰기 · 5편

  1. 클로드한테 옵시디언에 대략적으로 적은 노트들에 대해 정리 좀 맡기려다 분류의 늪에 빠져버렸네 — 유자 ·
    사용한 도구들 Obsidian: 폴더 구조 설계 및 노트 저장 Claude: 노트 내용 정리, 분류 및 재구성 역할 MCP: Obsidian과 Claude를 연결 시도한 방식 노트를 Inbox에 빠르게 기록 (사실상 초안 개념) 페르소나 지침서: ## 역할 정의 Obsidian을 활용…
  2. Claude Code와 함께 Gemini File Search로 나만의 RAG 시스템 구축하기 — 초보 여우 ·
    Claude Code를 나만의 워크스페이스로 사용한지 약 1달 반. 그 사이 약 1000개의 파일이 쌓였다. Daily Note, 프로젝트 문서, 아이디어를 기록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강릉 카페 프로젝트에서 배운 교훈이 뭐였지?" 찾을 수가 없다. Obsidian 검색창에 "…
  3. 비개발자가 LLM Wiki로 기획 위키를 만들어본 기록 — 다람쥐 ·
    LLM Wiki 적용 배경 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가 공유한 LLM Wiki를 보고, 내 기획 업무에 적용해본 기록이다. 나는 기획자이고 개발자가 아니다. 코드는 한 줄도 쓰지 않았고, 에이전트와 대화하면서 위키 운영 규칙(스키마)을 v0.1부터 v0.5까지 다듬었…
  4. AI가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만들었다: 에이전트 지식 운영체계 AKM — 북극곰 ·
    AI 에이전트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 이상한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자료는 옵시디언에 쌓이고, 에이전트의 메모리에는 제 선호와 프로젝트 정보가 들어가고, 별도의 스킬에는 작업 절차가 저장됐습니다. 그런데 새 세션을 시작하면 중요한 맥락을 다시 설명해야 했고, 이미 해결한 문제를 같은 방식…
  5. AI 에이전트에게 기억력을 만들어준 삽질기 — 조용한 작가 ·
    Claude Code는 기억을 못 한다 Claude Code로 작업하다 보면 한 가지 불편함을 마주하게 된다. 터미널을 닫는 순간, 그 세션에서 나눈 모든 대화와 맥락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같은 프로젝트 폴더에서 터미널 두 개를 열어 작업하면, 각각의 Claude Code 인스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