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사서

쓴 글

  • 그림 못 그리는 개발자가 AI로 게임 아트 파이프라인을 끝까지 만든 이야기 — GPT Image → Meshy AI → Mixamo → Godot — 씩씩한 사서 ·
    들어가며 — 코드는 되는데 아트에서 막힌다 Claude Code로 게임 로직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다. 카드 시스템, 전투 엔진, 절차 생성 월드맵까지 — 혼자서도 코드가 막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진짜 벽은 아트였다. 시작 시점의 게임은 이…
  • 3개 에이전트가 협업해서 코스피 매매하는 법 — 씩씩한 사서 ·
    들어가며 — "에이전트 하나로 다 시켜봤더니" 실패담 처음에는 LLM 하나에 다 시켰다. 종목·시장·외부 뉴스·내 포트폴리오·매매 시점을 한 prompt에 다 넣고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판단해줘." 결과는 처참했다. 문제 1. 트레이싱이 안 된다…
  • AI 자동매매에서 종목을 어떻게 고르는가 — 씩씩한 사서 ·
    왜 재무 점수가 첫 번째인가 전략·신호·테마 다 좋아도 재무가 부실한 종목은 일주일에 30% 빠진다. 단기 트레이딩이라도 이 위험은 피해야 한다. 그래서 재무가 가장 첫 게이트다. 채점 방식 — 5 metric × 5분기 # core/screenin…
  • 옵시디언에 축적되는 지식을 실제 삶에 적용하기 위한 SKILL 제작 및 경험 공유 — 씩씩한 사서 ·
    왜 "묶음 처리"인가 Inbox에 쌓인 클리핑은 하나하나 처리하려 들면 에너지가 분산된다. 같은 주제의 클리핑이 5~8개 쌓였을 때가 프로젝트로 전환할 신호다. 이미 관심이 충분히 축적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실제 사례 — 하네스 클리핑 → 프로젝…
  • Claude Code × Obsidian × 구글 캘린더 — 지식 수집부터 일정 실행까지 자동화 — 씩씩한 사서 ·
    PKM(개인 지식 관리)을 진지하게 해본 사람이라면 이 경험을 알 것이다. 유튜브에서 좋은 영상을 봤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노트에 저장했다. 나중에 찾아봤더니 잘 써놨다. 근데 그게 끝이다. 노트는 있는데 내 삶이 바뀌지 않았다. 두 번째 경험.…
  • 브랜딩 강화를 위해서 다이어리앱 기능 덜어내기 — 씩씩한 사서 ·
    소개 17기 피그마 수업을 들으면서 "AI기반 다이어리 앱"을 개발하였는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기능이 너무 많아서 사용성(?) 이 떨어진다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다이엔님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UX/UI 를 전반적으로 개편하였고, 아래 사례글과 같…
  •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일정관리 앱 -- GenAI 를 통한 Action Item 구체화 하기 — 씩씩한 사서 ·
    소개 사용자가 지정한 Goal 를 달성하기 위해 GenAI 와 Action Item 을 구체화 하는 기능을 개발하였습니다. 1주차 : goal & action 입력, 수정, 삭제 기능 만들기 2주차: chatbot기능 추가하고 text-to-sql…
  •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일정관리 앱 -- 일정확인 챗봇 추가 — 씩씩한 사서 ·
    아래 일정 중 chatbot 만들기와 calendar 에 timegroup 추가 하기를 진행 하였습니다. (완벽한 기능적 마무리 보다는 전박적인 진도 나가기에 집중 하였습니다.) 1주차 : goal & action 입력, 수정, 삭제 기능 만들기 2…
  •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일정관리 앱 — 씩씩한 사서 ·
    n8n Langchain 기반 backend 로직 개발 및 API 화 flutterflow low 코드 기반으로 앱 프론트 및 클라이언트 백엔드 개발 진행 방법 Langchain 12 기에서 진행 하였던 google calendar 와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