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글] Clauders 강의를 보고 Obsidian 개인 기록 볼트 '토피카' 설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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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AI 워크스페이스 구축하기 시즌 3 11/12편
소개
AI워크스페이스 오프라인 모임(10/10) 녹화 영상을 Claude와 함께 정리하고, 거기서 얻은 방법으로 제 개인 기록 볼트 '토피카'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Notion과 Obsidian에 메모를 나눠 쓰고 있었고, 일기·독서·영화·공부 기록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습니다. 글을 쓸 때 "그때 읽은 그 문장"이나 "그 영화 대사"를 다시 찾기가 어려웠고, 운동 기록은 아예 남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세 가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3시간 10분짜리 강의 영상을 직접 다시 보지 않고 Claude에게 전체 내용을 정리받기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 지식, 독서, 영화, 운동 기록을 한곳에 모으는 Obsidian 볼트 구조 만들기
글을 쓸 때 인용과 관련 기록을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기
볼트 이름 '토피카(topica)'는 고대 수사학에서 글과 연설에 쓸 논거와 인용을 주제별로 모아 두던 것에서 따왔습니다. 혼자 보는 개인 기록용입니다.
진행 방법
Claude 앱 하나로 영상 정리부터 볼트 설계까지 대화로 진행했습니다. Claude가 연결된 크롬 브라우저로 유튜브 페이지를 열어 자동 생성 자막을 읽었고, 이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사용 도구
Claude (claude.ai 앱, Claude in Chrome 연결)
Obsidian (아이폰 앱 + 개인 Mac)
iCloud (동기화), Time Machine (백업)
애플워치 (운동 기록)
1단계. 유튜브 강의 내용 정리
처음 쓴 프롬프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PXMzO_WUBY
이 유튜브 확인하고 전체 내용 정리해줘처음엔 yt-dlp 같은 도구를 설치해야 하나 싶었는데, 필요 없었습니다. Claude가 크롬에서 영상 페이지를 열고 '스크립트 표시' 패널의 자막 전체(약 3시간 10분 분량)를 읽어 정리해 줬습니다. 자동 자막이라 고유명사가 일부 깨져 있어서 문맥으로 보정했다고 따로 알려 줬습니다.
[캡처: Claude가 유튜브 자막을 읽어 오는 화면]
강의 정리: 입문자를 위한 AI 워크스페이스 구축하기 (2026-10-10 오프라인)
세 분의 발표가 이어지는 구성이었습니다.
1부. 개인 AI 워크스페이스 운영 사례 (약 2분~45분)
핵심 메시지는 "생각은 기록하지 않으면 휘발되니, 원재료(로우 파일) 폴더를 반드시 두라"는 것이었습니다.
Claude와 음성으로 대화하거나 Plaud Note로 녹음한 내용을 코드 블록 형태의 로우 파일로 정리해 35번 폴더에 모아 두고, "35번 스킬로 에세이 써 줘", "14번 폴더 스킬로 강의 자료 준비해 줘"처럼 번호로 스킬을 호출합니다.
에세이는 AI가 질문으로 소재를 끌어내고 초안을 쓴 뒤, 그 초안에 점수와 근거, 보완점을 매기게 해서 5~6회 고칩니다. 100편 넘게 쌓였고, 프론트매터로 연결해 두어 AI가 비슷한 맥락의 과거 글을 찾아 줍니다.
에이전트를 강의 자료, 글쓰기, 회사 업무, 달리기 코칭 등 분야별로 나눠 운영합니다.
폴더는 번호 체계로 관리합니다. 12번은 진행 중 프로젝트 기록(경로만 붙여 "다시 시작하자"로 이어서 작업), 40번대는 데일리 노트(Hermes 에이전트 + 텔레그램으로 수면, 운동, 아이디어, 회의를 말로 기록하고 매일 아침 6시에 요약 수신), 70번대는 웹 클리핑·유튜브·PDF 같은 외부 자료 전용(가공 전에는 30·40번대로 옮기지 않음), 90번대는 아카이브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데일리 노트부터 만들라고 권했습니다.
볼트는 iCloud 폴더에 두고 GitHub에도 백업하며, 용량 때문에 마크다운만 담고 이미지·영상은 별도 보관합니다. 집의 맥미니에서 에이전트를 돌리고 밖에서는 Tailscale로 접속합니다.
질의응답: 스킬은 말로 요청해서 만들 수 있고, Obsidian 볼트든 일반 폴더든 둘 다 마크다운이라 본질은 같다고 했습니다. iCloud와 Git 동기화가 겹치면 꼬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제텔카스텐, LLM Wiki, PKM 검색 연결은 다음 온라인 세션에서 다룬다고 했습니다.
2부. Obsidian 기초 활용 (약 58분~1시간 58분)
Notion은 클라우드 기반이라 바로 쓰기 편하고, Obsidian은 초기 세팅이 번거롭지만 로컬 저장에 플러그인 확장성이 크다고 비교했습니다. 기본은 무료, 동기화(Sync)와 공개(Publish)는 유료입니다.
마크다운은 AI가 대신 써 주더라도 프롬프트를 마크다운으로 쓰면 AI가 더 잘 이해하니 기초는 알아 두라고 했습니다. 속성(---), 제목(#), 인용(>), 코드 블록(자주 쓰는 프롬프트 보관용), 체크박스(- [ ]), 문서 연결([[ ]]), 굵게·기울임을 다뤘고, 제목 계층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소개한 플러그인: Calendar, Periodic Notes(주간·월간 노트), Natural Language Dates(@today로 날짜 연결), Callout Manager(나만의 강조 상자), 하이라이트, Open vault in VS Code, Share Note(웹 공유), 슬라이드, Terminal.
PDF·PPT를 Codex로 분석해 볼트에 저장하는 실습에서는, 바로 저장시키지 말고 기존 폴더 체계를 보고 저장 위치부터 제안받은 뒤 승인하라고 강조했습니다.
Obsidian에서 AI를 쓰는 네 가지 방법: Terminal 플러그인, VS Code + Codex 확장, Codex Panel 플러그인, Codex 앱에 경로 알려 주기.
Windows에서는 자동 완성이 되는 PowerShell 최신 버전을 추천했습니다.
3부. 내 자료로 웹 대시보드 MVP 만들기 (약 2시간 15분~3시간 10분)
AI와 주고받으며 개발하더라도 단계를 알고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부터 만들면 원하는 결과가 훨씬 쉽게 나온다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프론트엔드(HTML·CSS·JS), 데이터베이스(엑셀의 행과 열 같은 구조), Git(로컬 변경 이력)과 GitHub(원격 저장소), 커밋·푸시·풀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로컬에서만 쓸 거라면 커밋까지만 이해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실습: 폴더 생성 → Git 초기화 → 실습 자료 넣기 → 단순한 기술 스택 지정 → API 키가 든 .env는 GitHub에 올리지 않기.
목표 화면은 전체 자료 수, 제목·요약·본문 검색, 자료 종류별 필터였습니다.
요구사항은 모호하게 쓰지 말고 확인 가능한 표현으로, 모바일 대응은 명시적으로 요청하라고 했습니다. 기능을 다 떠올리기 어려우니 AI가 역으로 질문하게 해서 PRD를 촘촘하게 만들고, PRD.md·plan.md·design.md로 나눕니다.
시연 중 AI가 실제 폴더가 아니라 샘플 5개만 보여 주는 걸 발견해 "실제 로컬 폴더를 검색하는지 테스트해 줘"로 고쳤습니다. 내장 브라우저 미리보기와 실제 로컬 서버 실행은 다르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마무리 조언: 메뉴 하나씩 점진적으로 만들고 단계마다 커밋할 것, 관리자 페이지는 처음부터 고려할 것, 에러는 복사하거나 캡처해서 AI에게 줄 것, 그래도 코드는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
2단계. 토피카 볼트 설계
강의 정리를 바탕으로 이어서 물었습니다.
여기서 나도 옵시디언을 활용해서 폴더정리를 진행하고 싶다 내가 참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나는 내 지식과 내일상 그리고 글쓸때 인용같은거 할때 관련 내용 찾아보기 편하도록 정리하는 모음집인 토피카를 만들고 싶다.
일상은 내가 느끼는대로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며 기록하는 일기같은 개념임
지식은 내가 유튜브를 보거나 책을읽거나해서 내용을 정리하는 것임
토피카는 내가 읽은 문학이나 책을 바탕으로 책의 내용과 인상깊었던 문장, 메타포, 내 느낌같은 걸 정리하려고 하는 약간 독서기록노트 정도 생각하면됨
영화본것도 위 토피카랑 비슷하기 기록노트를 남길꺼야. 줄거리 라던지, 인상깊었던 대사, 이미지 등으로 말이야이후 "왜 이런 폴더 구조를 설계했는지", "PARA와 제텔카스텐에 대해 자세히", "파일명과 용량은 어떻게", "아이폰 음성 녹음으로 기록해도 되나", "운동 기록도 남기고 싶다" 같은 질문을 이어 가며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설계의 뼈대는 이렇습니다. 바깥 틀은 PARA(진행 중인 일, 상시 영역, 자료, 보관으로 나누는 방식), 안쪽 흐름은 제텔카스텐(임시 메모를 내 말로 다듬어 연결하는 방식)을 따르고, 여기에 1부 발표자의 "내 생각과 외부 자료를 섞지 않는다"는 원칙을 더했습니다. 폴더 번호는 십의 자리가 큰 묶음, 일의 자리가 세부이고, 10 단위로 띄워 나중에 새 폴더를 끼울 자리를 남겼습니다.
꾸준히 쓸 수 있을지가 걱정돼서, 처음에는 최소 구성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토피카/
00_Inbox 분류 전 임시 보관
10_일상 아이폰에서 매일 여기에만 씀
15_운동 운동 1회 = 노트 1개
25_지식 유튜브·책·강의를 내 말로 정리
30_작품 책·영화 (다 읽고 본 뒤 한 번에 정리)
80_System 템플릿, 태그 목록, 운영 원칙[캡처: Obsidian 볼트 폴더 구조]
정한 규칙
파일명: 날짜가 의미인 기록은
2026-10-15.md,2026-10-15 운동.md처럼 날짜를 앞에, 작품은작품명 - 저자.md,작품명 (개봉연도).md처럼 제목으로. 회차가 이어지는 강의는 날짜를 앞에 붙입니다. Windows 금지 문자와[ ] # ^는 쓰지 않습니다.태그: 프론트매터
tags에분야/AI,주제/시간처럼 두 갈래로, 노트당 2~3개,80_System/태그 목록.md에 정한 것만 씁니다. 노트끼리는 이유를 적은 [[링크]]로 연결합니다.인용: 원문을 확인한 문장·대사와 기억에 의존한 것을 콜아웃으로 구분합니다. AI에게 원문을 맞혀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표지·포스터는
99_첨부에 줄여서 저장하고 프론트매터cover에 연결합니다.외부 자료: GitHub에 모아 둔 유튜브 채널 IT 자료는 볼트에 합치지 않고, 의미 있었던 것만 내 말로 정리해
25_지식으로 가져옵니다.동기화: 아이폰과 개인 Mac만 쓰므로 iCloud, 백업은 Time Machine으로 따로 합니다.
운동 노트 템플릿
---
type: 운동
date:
종목:
시작:
종료:
평균심박:
최대심박:
운동전_컨디션:
운동후_컨디션:
tags: []
---
## 운동 전 느낌
## 운동 내용
## 운동 후 느낌영화 노트 템플릿
---
type: 영화
title:
director:
watched:
cover: "[[작품명 (2019) 포스터.jpg]]"
tags: []
---
## 한 줄 인상
## 줄거리
## 인상 깊은 대사
> [!quote] 원문 확인 · 00:00:00
>
> [!note] 기억한 대사 · 장면 설명
>
## 기억에 남는 장면·이미지
## 내 느낌
## 이어지는 것3단계. 앞으로 쓸 프롬프트 (Claude 제안)
볼트 골격을 만들 때 Claude Code에 쓸 프롬프트입니다.
이 폴더를 Obsidian 볼트로 쓰려고 한다.
아래 번호 폴더 구조를 만들고, 각 폴더에 용도를 설명하는 README.md를 넣어 줘.
그리고 볼트 루트에 CLAUDE.md를 만들어서 다음 규칙을 적어 줘.
- 새 파일을 저장하기 전에 어느 폴더에 둘지 먼저 제안하고 내 확인을 받을 것
- 외부 자료는 내가 요청할 때만 지식 노트로 옮길 것
- 모든 노트에 프론트매터(tags, created, related)를 넣을 것
바로 만들지 말고 계획부터 보여 줘.Claude와 대화로 생각을 정리한 뒤 마지막에 붙일 요청문입니다.
지금까지 대화를 [일상/생각/문학/영화] 노트 템플릿에 맞춰
마크다운 코드 블록으로 정리해 줘. 규칙은 다음과 같다.
- 내가 한 말은 내 표현을 최대한 살려서 본문에 쓸 것
- 네가 제안한 해석이나 의견은 맨 아래 "AI 대화 메모" 칸에 따로 적을 것
- 책 문장이나 영화 대사는 내가 직접 입력한 것만 넣고, 새로 만들지 말 것
- tags는 내 태그 목록에서 골라 2~3개 붙일 것결과와 배운 점
3시간 넘는 강의를 한 번의 요청으로 정리받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시간 남짓 대화해서 토피카의 구조, 파일명·태그 규칙, 템플릿, 운영 원칙까지 설계를 마쳤습니다. 실제 볼트 구축과 기록은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배운 점과 꿀팁
기록과 정리를 떼어 놓기. 기록하는 순간에는 폴더도 태그도 고르지 않고 오늘 날짜 노트 하나에 몰아넣습니다. 분류는 일주일에 한 번 Claude Code에게 "계획부터 보여 줘"라고 맡깁니다. 꾸준함의 적은 쓰기가 아니라 "제대로 정리해서 넣어야 한다"는 부담이었습니다.
내 생각과 AI의 생각을 칸으로 나누기. AI와 대화해서 정리하면 편하지만, 그대로 두면 몇 달 뒤 어디까지가 내 생각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정리 요청문에 "AI 의견은 따로 적을 것"을 넣어 두었습니다.
인용은 AI에게 맡기지 않기. 글 쓸 때 인용하려고 만드는 볼트인데, AI가 책 문장이나 영화 대사를 그럴듯하게 지어낼 수 있습니다. 원문은 직접 확인하고, 기억에 의존한 대사는 "기억한 대사"로 표시해 둡니다.
태그는 모으고, 링크는 잇는다. 태그는 적게 미리 정해 두고, 노트끼리는 왜 연결되는지 한 줄 적은 링크로 잇습니다. 나중에 그래프 보기나 AI 연결의 재료가 되는 건 이 링크입니다.
번호 폴더는 빈자리를 남기기. 10 단위로 띄워 두면 새 항목이 생겨도 기존 번호를 바꿀 일이 없습니다. 한 자리 숫자는
05처럼 앞에 0을 붙여야 정렬이 맞습니다.파일 이름은 Obsidian 안에서만 바꾸기. '내부 링크 자동 업데이트'를 켜 두면 링크가 함께 바뀝니다. Finder나 탐색기에서 바꾸면 링크가 끊어집니다.
시행착오
영상 읽기. 웹페이지 읽기 도구가 요청 제한에 걸려서, Claude가 크롬으로 영상 페이지를 열어 자막 패널을 직접 읽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yt-dlp 설치는 필요 없었습니다.
구조를 여러 번 고쳤습니다. 처음엔 업무용 PARA 구조를 받았다가 개인 기록용 토피카로 바꿨고, 볼트 전체 이름을 토피카로 할지, 생각 메모는 어디에 둘지 다시 정했습니다. 처음 안은 폴더 아홉 개에 템플릿 여섯 개라 너무 무거워서 최소 구성으로 줄였습니다. 운동 폴더 번호를 45로 잘못 매긴 것도 일상 옆인 15로 바로잡았습니다.
동기화 방식 변경. 처음엔 GitHub 동기화를 권받았는데, 아이폰이 주 기록 도구라 Git이 번거로워 iCloud로 바꿨습니다. 회사 Windows 노트북은 개인 기록과 경계를 지키려고 제외했습니다.
이미지 자동 수집. 책 표지와 영화 포스터를 Claude가 찾아 내려받아 줄 거라 기대했는데, 저작권 있는 이미지를 대신 수집하지 않고 작업 환경에서도 내려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공식 API를 쓰는 Obsidian 플러그인을 쓰거나 직접 저장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템플릿의
topics칸. Obsidian이 태그로 인식하지 않아서 기본 속성인tags로 바꿨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
제텔카스텐, LLM Wiki, PKM 검색을 볼트에 연결하는 방법. 다음 온라인 세션 자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도서와 국내 영화 정보를 잘 가져오는 Obsidian 플러그인을 쓰고 계신 분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iCloud로 Obsidian을 오래 쓰신 분들의 동기화 충돌 경험도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아이폰 Obsidian에서 iCloud 볼트 '토피카' 만들고 Mac에서 열기
Time Machine 백업 설정
템플릿, 태그 목록, 운영 원칙(CLAUDE.md) 넣기
오늘 날짜 일상 노트부터 매일 한 줄씩 쓰기
주 1회 Claude Code로 일상·운동 노트 정리
한 달 뒤 내 말투가 살아 있는지, 태그가 정리되고 있는지 점검
노트가 쌓이면 그래프 보기와 AI 연결(GraphRAG 등) 붙이기
도움 받은 글
2026-10-10 | 입문자를 위한 AI 워크스페이스 구축하기 : ChatGPT(또는 Claude) + Obsidian으로 기록하고, 연결하고, 웹앱까지 만들기 — Clauders AI워크스페이스 오프라인 모임 녹화본
티아고 포르테, 『세컨드 브레인』(Building a Second Brain) — PARA 방식
쇤케 아렌스, 『제텔카스텐』(How to Take Smart Notes) — 제텔카스텐 메모법
Obsidian 가격 안내 — Sync 요금 확인
태그: #AI워크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