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 터미널 팀으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사슴 · AI 팀 하네스 만들기 · · 좋아요 0 · 답글 0
연재 AI 팀 하네스 만들기 3/4편
2단계. 네 역할 팀 세팅
Codex 세션에서 요청.
너는 마스터야. master(gpt-6-astra low), cso (opus-5.5), worker (gpt-6-sol low), reviewer(opus-5.5)로 부서 설정해줘.
cso, worker, reviewer oauth 설정을 다 직접 셋팅해줘.처음 저장된 구성
부서
모델
추론
인증
Master
gpt-6-astra
low
기존 ChatGPT OAuth
CSO
claude-opus-5-5
기본값
기존 Claude OAuth
Worker
gpt-6-sol
low
기존 ChatGPT OAuth
Reviewer
claude-opus-5-5
기본값
기존 Claude OAuth
3단계. 정말 준비됐는지 검증하기
"모델이 응답한다"와 "역할 지침대로 일할 준비가 됐다"가 다르다?
directive_verified=false라고 하는데, 원인은 ACK 확인 기능이 꺼져 있어서 확인값이 발급되지 않은 것이었고, Reviewer는 실제로 지침을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간에 AI 검증 작업이 너무 오래 계속되는 것 같아 멈추도록 했는데, 검증 범위를 너무 넓혀서 토큰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습니다. (설치 경로 때문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4단계. 실제 업무로 테스트 (뮤직비디오 블로그 포스팅)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서 업로드한 영상을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하고 유튜브로 유인하는 포스팅을 할거에요. master, cso, worker, Reviewer 각각 역할에 맞는 모델을 추천해주세요. 클로드와 코덱스 모델. 그리고 https://typesafe.ai/blog/introducing-system-one-models-and-jev 를 활용해서 효율화할 방법이 있는지 검토하고 싶습니다. 영상제작한 것과 블로그 관리 가이드는 준비되어 있습니다.최적화된 모델을 사용하고 토큰을 절약하는 방안으로 수립해야 합니다.Astra로 작업하면서 토큰 소진이 너무 빠르게 되는 것 같아, 토큰 절약 방법을 찾고자 했습니다.
AI가 낸 토큰 절약 원칙
가이드는 원본과 실행용 규칙표를 분리하고, 작업마다 관련 규칙만 전달
에이전트끼리 대화 기록을 넘기지 않고
작업 지시 + 관련 규칙 + 근거 + 결과물만 전달URL 일치, 글자 수, 원문 변경 여부 같은 건 모델 대신 코드로 검사
검수는 재작성 대신
규칙 번호 / 문제 위치 / 근거 / 수정 제안목록으로만 반환최적화 기준을 "최종 승인된 포스팅 한 편당 총토큰·비용·내 수정 시간"으로 잡기
그리고 작업 범위를 명확히 알려주고 팀 모델을 Codex로 세팅.
이 작업에는 이미 영상 제작과 업로드가 완료된 컨텐츠를 읽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네이버블로그에 업로드하는 것까지의 작업입니다. 영상에서 필요한 장면을 캡쳐해서 포스팅 이미지로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감안해서 작업해야 하고, 지금 알려준 모델로 워크스페이스의 팀의 사용 모델을 codex로 세팅하세요.뮤직비디오 포스팅은 처음이라서 가이드를 같이 만들면서 진행했어요.
뮤직비디오 포스팅은 처음 합니다. 어떤 식으로 작성할지 의논하면서 작성하고, 뮤직비디오 포스팅 가이드를 만듭니다. 메이킹 스토리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포스팅은 뮤직비디오,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카테고리를 나누고, 각 카테고리에 맞는 작성 가이드가 있어야겠습니다.[이미지: 네이버 블로그 임시저장된 포스팅 화면]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직접 고친 부분을 AI가 읽고 가이드에 반영하게 하는 방식으로 가이드를 키웠어요.
https://blog.naver.com/(내 블로그 글 주소) 수정한 내용 확인하고 가이드를 업데이트합니다. 모바일에서 가독성 좋게 줄바꿈을 적용합니다. 내용은 가사 인용 위주로 하고, 가사에 맞는 장면을 이미지로 넣을거에요. 이모지도 적절히 활용합니다. 뮤직비디오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넣을거에요. 비하인트 스토리는 저에게 물어봅니다. 포스팅은 임시저장하지 않고, 비공개로 발행합니다. 비공개로 발행된 포스팅을 제가 최종 확인하고 발행할게요. SEO, AEO 점검에 대한 가이드 확인하고 순서 반영이 작업 전체에 적용한 AGENTS.md 최우선 원칙
## 저자 문장과 표현 보존
- 글쓰기와 문서 편집에서 저자가 직접 쓴 문장, 어휘, 어조와 표현을 임의로 바꾸지 않는다.
-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원문은 그대로 보존하고, 수정이 필요한 이유와 수정안을 저자에게 먼저 제시하여 의논한다.
- 저자가 승인한 범위와 표현만 반영한다. 승인이 모호하면 수정하지 않고 확인한다.5단계. 팀 역할 점검과 모델 재조정
한 편을 끝낸 뒤 이렇게 물었습니다.
이 프로세스 수행에 master cso worker reviewer 가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점검하고, 이 작업 효율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각 역할별 모델 다시 점검 및 추천, jev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대답은 팀 분담이 적용되지 않음.ㅠ
이번 포스팅에서 CYS의 Master·CSO·Worker·Reviewer가 작업을 나눠 수행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글 작성, 영상 장면 활용, 네이버 블로그 반영과 점검은 이 대화의 Codex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즉 팀을 세팅했지만, 이번 한 편은 사실상 한 명이 다 했고 분업 효과는 측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었어요. 이 진단을 바탕으로 역할별 모델을 다시 정했습니다.
역할
변경 전
변경 후
이유
Master
gpt-6-astra low
gpt-6-luna medium
한 편의 범위와 완료 조건만 정해 전달
CSO
claude-opus-5-5
gpt-6-luna low
이 팀에서 CSO는 시스템·좌석 경보 관리 담당이라 글 작업에 투입하지 않음
Worker
gpt-6-sol low
gpt-6.1-sol medium (뒤에 gpt-6-sol medium으로 수정)
판단과 도구 조작이 가장 많이 필요한 역할
Reviewer
claude-opus-5-5
claude-sonnet-5-5 medium
작성자와 다른 모델로 비공개 발행 직전 한 번만 독립 검토
추천안대로 모델을 변경하며, 각 역할을 개선해 이 작업 효율을 올릴 수 있을지 검토합니다.6단계. 앞으로 자비스 터미널에서 세팅된 팀들이 하기로 한 작업
• Master: 작업 범위와 자료를 정리하고 진행을 조율합니다.
• CSO: 팀 실행·인증 등 운영 문제가 있을 때 처리합니다.
• Worker: 영상과 가사를 확인하고 장면을 캡처해 글을 작성한 뒤 비공개로 발행합니다.
• Reviewer: 저자 원문, 이미지·가사 일치, 정보 출처, 모바일 가독성, SEO·AEO를 검토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결과
1부서 팀은 네 역할 모두 조정한 모델로 기동됐고, 뮤직비디오 포스팅 가이드(카테고리별 작성 기준, SEO·AEO 점검 순서, 모바일 줄바꿈 기준) 제작
다음 포스팅은 새 세션에서도 시작 문서 하나만 읽으면 이어서 할 수 있게 해두었으니 자비스 터미널에 세팅된 팀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배운 점 / 꿀팁
"설정 완료"와 "실제 작동"은 다릅니다. 모델이 답한다고 역할 지침대로 일하는 건 아니에요. 처음 "완료"라고 했던 설정은 자비스가 아닌 ouroboros에 한 것이었습니다. 각 단계마다 "어느 경로의 어떤 설정을 바꿨는지" 되물으면 이런 어긋남을 잡을 수 있어요.
AI가 말하는 역할 이름을 그대로 믿지 마세요. CSO가 제 짐작과 달리 운영 담당이어서 모델 배정이 달라졌습니다. 역할 지침 문서를 읽게 한 뒤 배정하는 게 안전해요.
팀을 만드는 것과 팀이 일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한 편짜리 작업은 Worker 한 명이면 충분했고, 분업 효과는 여러 편을 병행할 때 생길 가능성이 커요. "각 역할이 뭘 했는지 점검해 줘"라는 질문 하나로 이걸 알아냈습니다.
작성자와 검수자의 모델을 분리하면 다른 관점의 검토를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이건 가설이고, 실제로 품질이 올라가는지는 다음 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저자 문장 보존 원칙을 AGENTS.md에 넣어 두면 글쓰기 작업에서 안심이 돼요. 미제출 입력을 AI가 함부로 지우지 않고 멈춘 것도 이 원칙 덕분이었습니다.
토큰 제동 걸기: 검증을 시키면 AI가 범위를 넓혀 토큰을 많이 쓰기도 했어요. "남은 작업이 어느 정도냐"고 묻고 멈추게 하는 것도 필요했습니다.
시행착오
설정 경로 혼동(ouroboros vs 자비스), CSO 역할 오해
directive_verified=false를 보고 판단하기 어려웠던 점지원되지 않는 모델(
gpt-6.1-sol)과 로그인 만료팀이 3개 떠 있는데 본부(main)에 연결되어 있던 것을 늦게 알아챈 점
도움이 필요한 부분
자비스 터미널에서 하는 팀 세팅을 vs code 등 다른 도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역할별 토큰 사용량을 기록하는 방법 궁금합니다.
역할별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다음 포스팅(치매예방프로그램 카테고리)에서 역할별 호출 횟수, 토큰, 제가 고친 양을 기록해서 각 역할별 효과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한 편이 아니라 여러 편을 병행해서 Master의 배정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 보려고 해요.
태그: #나만의AI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