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딩 스터디장 이림님의 알려주신 것을 따라해 봄

- 작성자: [졸린 목수](https://community.clauders.ai/member/imported-member-r5xgsmej2o)
- 공간: [콘텐츠 / 마케팅](https://community.clauders.ai/content)
- 게시: 2025-09-07
- 연재: [AI로 브랜드 만들기](https://community.clauders.ai/series/ai-brand-building) 2/3편
- 태그: #브랜딩 #OT과제
- 주소: https://community.clauders.ai/content/post/%EB%B8%8C%EB%9E%9C%EB%94%A9-%EC%8A%A4%ED%84%B0%EB%94%94%EC%9E%A5-%EC%9D%B4%EB%A6%BC%EB%8B%98%EC%9D%98-%EC%95%8C%EB%A0%A4%EC%A3%BC%EC%8B%A0-%EA%B2%83%EC%9D%84-%EB%94%B0%EB%9D%BC%ED%95%B4-%EB%B4%84-2bc9e384-d92d-8219-b181-316134602ce5

---

브랜딩 스터디를 시작하며 사례게시글을 작성합니다.

스터디장 이림님의 알려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열심히 따라해 보려고 합니다.

## 진행 방법

ChatGPT를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1. 도입 – 왜 브랜딩 스터디인가?

브랜딩이라는 단어는 흔히 예쁜 로고, 세련된 네이밍, 멋진 디자인 정도로 오해받기 쉽다. 하지만 이번 GPTS 브랜딩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브랜딩의 본질은 **‘기록(아카이빙)’과 ‘약속된 신뢰를 지켜내는 시스템화’**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번 스터디에서 _프로젝트 18 브랜딩_의 사례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어떻게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며, 원소스 멀티유즈(OSMU)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탐구했다. 이 글은 단순한 정리 노트가 아니라, 실제 나의 생각과 시행착오를 녹여낸 사례 기록이다.

### 2. 문제 인식 – 브랜드가 풀어야 할 과제

현장에서 기업들은 늘 딜레마에 놓인다.

- **가격은 낮추고 싶다.**
- **품질은 높이고 싶다.**
- **그러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최저가 + 최고 품질”을 동시에 요구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많다. _Project 18 Branding_ 문서에서는 이를 “기업을 위한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지키는 안정적인 파트너”라는 정의로 압축했다.

즉, 브랜드가 해결해야 하는 과제는 단순한 원가 절감이 아니라, **합리성과 신뢰의 균형을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것**이었다.

### 3. 과정 – 컨셉 기획부터 브랜딩 시스템까지

(1) 브랜드 정의와 가치 구조화

브랜드 정의는 곧 정체성의 씨앗이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되었다.

- **미션:** 검증된 해외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 **비전:** 가격과 품질의 균형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세상.
- **핵심 가치:** 신뢰, 합리성, 지속 가능성.
- **슬로건:** “가격과 품질, 그 사이의 신뢰”

이 네 가지는 모든 후속 활동의 기준점이 되었다.

(2) 브랜드 보이스와 감각

브랜드를 목소리로 표현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 톤: 차분하고 안정적, 전문적
- 색상: 네이비 블루 (신뢰와 단단함)
- 음악: 클래식 현악기 (품격과 무게감)

이는 곧 고객이 느낄 첫인상과 직결된다.

(3) 실행 로드맵

브랜드는 선언으로 끝나지 않는다. _Project 18 Branding_에서는 1년차 실행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 **1~3개월:** 납기 보장제 도입, QC 인증 태그, 웹사이트 메시지 개편
- **4~6개월:** 발주 추적 시스템 베타, 신뢰 지표 공개, 성공 사례 리포트
- **7~12개월:** 발주 추적 정식 오픈, 연간 성과 리포트, 거래처 인터뷰 콘텐츠 제작

이후 2~3년차에는 친환경 아이템 확대, 해외 네트워크 구축, AI 기반 수요예측과 블록체인 거래 기록까지 확장한다.

(4) OSMU 시스템과 AI 활용

다음으로는 _컨셉 기획부터 브랜딩 시스템_ 문서에서 강조한 **OSMU(One Source Multi Use)** 개념을 적용했다.

- 하나의 브랜드 텍스트를 만들면 → 블로그 글, SNS 카드뉴스, 발표 자료, 영상 스크립트로 재활용.
- AI의 역할: 글 정리, 맞춤법 교정, 톤앤보이스 조정, 콘텐츠 포맷 확장.

즉, “브랜딩 = 기록(아카이빙)”이라는 전제가 **AI 덕분에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뀐 것이다.

### 4. 적용 – 실제 시뮬레이션

스터디에서 나는 _클로더즈 사례글_ 형식으로 브랜드를 풀어내는 연습을 했다.

1. **브랜드 씨앗 탐색:** 왜 시작했는가? 어떤 가치를 주고 싶은가?
2. **슬로건·보이스화:** “가격과 품질, 그 사이의 신뢰”라는 핵심 메시지를 내 목소리로 표현.
3. **OSMU 변환:** 같은 내용을 인스타용 카드뉴스, 블로그 롱폼, 발표용 슬라이드로 확장.
4. **AI 협업:** 초안은 내가 작성, 정리·확장·교정은 AI가 보조.

이 과정을 통해 “딸깍 한 번”으로는 절대 좋은 콘텐츠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했다. 결국 **사람의 경험과 철학**이 담겨야 브랜드다. AI는 그 과정을 돕는 도구일 뿐이었다.

### 5. 결과 및 인사이트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인사이트는 두 가지였다.

1. **브랜딩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선사한다.**  
   – KT 신수정 부사장의 말처럼, 연봉은 과거를 대변하지만 브랜드는 미래를 만든다.
2. **브랜딩의 본질은 아카이빙이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철학을 가졌는지 기록하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 특히 ‘어설프게 아는 지인’에게서 기회가 많이 오기에, 기록을 쌓는 것이 필수다.

또한, **OSMU 시스템화** 덕분에 글 하나로 여러 채널에 퍼블리시할 수 있었고, “완성도에 대한 불안”과 “귀찮음”이라는 장벽을 AI가 크게 줄여주었다.

### 6. 마무리 – 앞으로의 과제

나는 이번 사례글을 통해, 브랜드를 단순히 _이미지_가 아닌 **시스템화된 신뢰 구조**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의 과제는 세 가지다.

1. 실제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보이스와 감각을 일관되게 유지하기.
2. 발주 추적·신뢰 지표 같은 **데이터 기반 증거**를 꾸준히 쌓기.
3. AI와 OSMU를 적극 활용해, 글 하나를 다양한 채널로 확산하기.

결국, 브랜드란 “한 번의 화려한 캠페인”이 아니라, **매일 쌓이는 신뢰의 기록**이었다.

## 결과와 배운 점

처음 게시글을 만들어 봤는데, 재미 있었습니다.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 도움 받은 글

스터디 첫날 OT 강의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