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수록형식 문서를 AI에게 먹여 만든 '종합소득세 신고도우미' — 구축 방법론

주말의 기린 · 에이전트 / 노코드 자동화 · · 좋아요 0 · 답글 0

연재 비용 효율적인 Hermes 운영 8/8편

공식 수록형식 문서를 AI에게 먹여 만든 '종합소득세 신고도우미' — 구축 방법론

Before vs After

항목

Before

After

변환파일 작성

공식 문서 보며 수작업

입력 → 자동 생성

신고 방식

매뉴얼 4개 따로 해석

방식 선택 → 맞춤 입력 흐름

정확성

자리 어긋나면 홈택스 거부

공식 스펙 기반 고정길이 레코드

실행 환경

—

내 컴퓨터 데스크탑 앱(.exe), 데이터 로컬

결과물

  • 종합소득세 전자신고 변환파일 생성 데스크탑 앱 (종합소득세_신고도우미.exe)

  • 신고 방식 선택 → 단계별 입력 마법사 → 홈택스 업로드용 변환파일 출력

  • 공식 수록형식 문서 기반 고정길이 레코드 생성 로직

효과적이었던 것

  1. 공식 문서를 먼저 먹인다: "짜줘"가 아니라 "이 스펙 문서 읽고 만들 수 있나?"로 시작하면, AI가 상상이 아니라 근거로 만든다. 정형 양식일수록 필수.

  2. 골격 먼저, 내용 나중: 마법사 흐름을 먼저 세우고 스펙을 끼워 넣으니 구조가 안 무너졌다.

  3. 스크린샷으로 협업: 비개발자도 "여기 안 돼요"를 화면으로 보여주면 AI가 정확히 짚는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UI 버그에 특히 강력.

이렇게 하면 안 돼요

  1. "실행되면 된 거"라고 믿기: 가장 위험한 함정. AI가 핵심 로직을 TODO 더미로 채워도 앱은 돈다. 결과물 내용을 공식 스펙과 반드시 대조해야 한다.

  2. 인코딩 무시: 한글 환경(CP949)은 경로·파일명에서 깨진다. 처음부터 고려.

  3. 한 번에 다 만들기: 신고 방식이 여러 개면 분기부터. 만능 폼은 결국 다 틀린다.

태그: #리서치하네스 #문서자동화 #가성비Hermes #AI업무자동화 #결산